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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고양이를 내쫓는 꿈
꿈꾼다 2024.12.26 09:31

고양이를 내쫓는 꿈 집에서 낮잠을 자고 있었다. 고양이 우는 소리가 나서 가보니 집안에 많은 고양이들이 들어와 있었다. 얼마 전 집 밖에서 울던 아기 고양이가 불쌍해 들여왔는데 아무래도 아기 고양이 소리를 듣고 들어온 모양이었다. 나는 고양이들을 쫓아내려고 했는데 어찌나 날쌘지 한 마리를 내보내면 한 마리가 들어오고 다시 한 마리를 내보내면 또 한 마리가 들어오고 빙글빙글 어떤 한 마리조차 내쫓지 못하고 있었다. 그때 친구가 와서 날래고 잽싸게 고양이를 전부 내쫓아주었다. 정말 고맙고 다행이다 싶었지만 아기 고양이들만 보살피고 큰 고양이는 보살필 수 없음이 조금 안타깝기는 했다. [꿈] 고양이가 집에 들어오는 꿈고양이가 집에 들어오는 꿈 집안 모임이 있어서 모든 가족들이 모였다. 작은 방에서 부산스..

[꿈] 이불 덮어주는 꿈
꿈꾼다 2024.05.23 03:30

이불 덮어주는 꿈 잘 시간이었는지 모든 가족이 방마다 자리를 잡고 잠들어 있었다. 잠들어 있는 가족들 틈에 잘 모르는 할머니가 자리를 잡고 누워 함께 잠들어 계셨는데 이불도 덮지 않고 누워 있는 모습이 추워 보여서 얇은 이불을 하나 가지고 나왔다. 내가 고른 이불은 색동의 꽃이 수놓아져 있는 화려한 색상과 문양을 가진 이불이었는데 그 이불을 할머니에게 덮어드리자 할머니가 깨어났다. 나는 불편한 것이 있는지 걱정되어 지켜보는데 할머니는 잠자리에서 잠시 일어나 앉아 내가 드린 이불을 천천히 매만지더니 그 이불을 덮고 다시 잠자리에 드셨다. 그 모습을 보고 안심이 되어 나도 내 방으로 돌아와 잠을 청했다.  [꿈] 담요/이불 받는 꿈담요/이불 받는 꿈 지인과 함께 청담동의 한 옷 매장에서 옷을 보고 있었다. ..

[꿈] 황금 열쇠를 보는 꿈
꿈꾼다 2024.04.25 03:09

황금 열쇠를 보는 꿈 사람들이 물건을 사기 위해서 어떤 가게에 줄을 서고 있다. 나의 일행들은 물건을 고르고 계산을 하기 위해 줄을 서 있었고 나도 물건을 고른 뒤 자연스럽게 일행 뒤로 선다. 일행 뒤로는 줄이 길게 서있었는데 우리는 새치기를 한 셈이었는데 뒤에 있는 사람들에게 미안해해야 하는지 생각을 했지만 줄을 서 있는 사람들은 별 말을 하지 않았다. 나의 일행이 먼저 계산을 끝냈고 뒤에 있던 우리도 계산을 한다. 계산을 끝낸 나의 손에는 황금열쇠가 들려있었다. 그 가게에서 황금열쇠를 산 것인데 나는 원하는 것을 얻어서 만족스럽게 돌아섰다.  황금 열쇠를 보는 꿈에는 이런 뜻이 담겨 있었다.1. 하는 일에 있어서 획기적인 성과나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되는 꿈.    2. 추진하는 일에 있어서 금전적으로..

[꿈] 새치기하는 꿈
꿈꾼다 2023.06.22 17:06

새치기하는 꿈 물건을 사기 위해 마트에 갔다. 마트에는 그냥 물건을 보는 것일 뿐인데도 줄이 길었다. 맨 앞의 사람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그 사람 뒤로 날로 포함한 사람들은 계속 그 뒤를 쫓았다. 그런데 맨 앞사람이 자신이 관심 있어하는 물건을 보느라 멈춰서 움직이질 않았다. 기다리다 지친 한 명이 그렇게 오래 보면 뒷사람들은 어떻게 하느냐며 화를 냈고 마트는 순식간에 웅성웅성한 소리로 가득 찼다. 나는 그 정신없는 틈에 맨 앞으로 사람들을 제치고 나왔다. 이제 마음이 개운해졌고 자유롭게 장을 보기 시작했다. 장을 다 보고 나서 집으로 돌아온 나는 나무로 된 마루에 누워 쉬고 있었다. 어느새 마루로 나온 아이가 안아달라고 쪼르르 왔다. 아이는 꽤 컸는데 막상 안아 들자 전혀 버거움 없이 수월하게 안아 올..

[꿈] 자전거 타는 꿈
꿈꾼다 2023.03.20 22:46

자전거 타는 꿈 처음 보는 마을의 골목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었다. 커브를 도는데 발판이 너무 좁다고 생각되어 넘어지고 말았다. 가족들을 그것을 보고 크게 웃었는데 나는 넘어진 것이 창피하다고 생각되지 않았고 아무렇지 않게 다시 일어나 자전거를 탔다. 내가 가고 있는 길목에 이삿짐차와 자동차가 엉겨서 길을 막고 있었다. 가만히 서서 상황을 보고 있는데 이삿짐 차가 뒤에 있는 집 앞으로 후진을 했고 그 바람에 길에 약간의 틈이 생겼다. 나는 그 틈 쪽으로 페달을 밟았는데 멈췄다가 가려니 페달을 밟는 느낌이 조금 힘겨웠다. 그래도 천천히 가는 중에 보이는 마을의 풍경은 너무 아름다웠다. 푸른 산과 그 뒤로 비치는 태양이 마치 외국에 온 것 같은 느낌이었다. 감동스러운 지금의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싶었지만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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